드디어 끝났어. 재팬프린세스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웹캠 모델이 자기 인생 최대 적이었던 술을 완전히 끊었대. 얼마 전 라이브에서 솔직하게 털어놨는데, 술 때문에 가족이랑 매번 싸웠고, 친구들·동급생들 다 멀어졌대. 특히 엄마랑은 "왜 날 안 말려줘?" 하면서 존나 싸웠대. 아이러니하게도 엄마가 아무것도 안 해주는 게 더 화났나 봐. 결국엔 자해까지 갔고, 술 취해서 변기 깨부순 적도 있대. 어떻게 된 건지 자세히는 안 말했지만... 와, 진짜 지옥이었을 거야.
샴페인 한 잔이면 로맨틱해진다고? 처음엔 맞아. 가벼운 술기운에 긴장 풀리고, 몸매 걱정도 덜 하고, 섹스 테크닉도 덜 부끄러워지니까.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야. 술 먹을수록 오르가즘 가는 게 점점 어려워져. 상대가 아무리 애써도 예전만큼 안 느껴지고, 시간만 끌려. 결국엔 "술 없인 못 해"가 돼버리는 거지. 재팬프린세스도 그랬대. 술 없으면 섹스도 안 됐고, 술 먹으면 싸움만 났고... 완전 악순환이었음.
알코올 중독 문제, 그리고 어떻게 끊었나
알코올 중독은 그냥 "좋아하는 애들" 문제가 아니야. 가벼운 여자들, 웹캠 모델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가정 파탄 내는 진짜 병이야. 신체적 중독이랑 정신적 중독 구분해야 해. 신체적은 몸이 알코올 없으면 대사 이상 생겨서 숙취·연속 폭음으로 이어지고, 정신적은 뇌세포가 취한 상태에 익숙해져서 술 마셔야만 기분 좋아지는 거. 본디지·BDSM 채팅에서도 마찬가지야. 술기운 빌려서 해방된 척하지만, 결국 진짜 쾌감은 술 없이도 느껴야 해.
일반 음주랑 중독 구분도 중요해. 가끔 마시는 건 "즐거움 없이 사는 건 의미 없어" 하면서 자기 합리화하는 거지. 스트레스 풀고, 불안 덜고, 온라인 스쿼트 할 때 좀 더 쉽게 느끼려고 마시는 애들 많아. "다들 마시는데 나만 안 마실 수 있냐?" 하면서 따라가고, 명절엔 "명절이니까!" 하면서 폭음하고... 재팬프린세스도 그랬대. 가족·친구랑 다 싸우고, 결국 "이대로면 안 돼" 하고 깨달은 거야.
바이브라게임 일도 큰 동기가 됐대. 여기서 번 돈으로 집 옮기고, 옛날 생활 패턴 못 유지하게 됐거든. 술 취한 모습 보여줄 수 없고, 맨정신으로 해야 더 잘 팔리니까 자연스럽게 끊었음. 지금은 엄마랑도 잘 지내고, 가끔 서로 집 오가면서 지낸대. 방송할 때도 완전 맨정신이야. 술 없이도 오르가즘 폭발시키고, 시청자들 미치게 만드는 거 보면... 와, 진짜 대단해.
나도 주변에 술 때문에 인생 망친 애들 많아서 공감 가네. 재팬프린세스처럼 "이대로면 끝장" 하고 깨달은 순간이 제일 중요해. 술 끊고 나서 더 예뻐지고, 자신감 생기고, 섹스도 더 강렬해졌대. 샴페인 한 잔, 드라이 와인 한 잔 정도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위험해. 전문가들도 정향·계피·오렌지 껍질 넣은 멀드 와인 추천하더라. 옛날부터 최음제로 알려진 재료들이니까. 술 없이도 충분히 뜨겁게 즐길 수 있어. 그녀처럼 맨정신으로 불태우는 게 진짜 섹시한 거 아냐?
솔직히 이 이야기 들으면서 나도 생각 많아졌어. 웹캠 하는 애들 대부분이 술 한 잔 기댈 때 많잖아. 긴장 풀고, 부끄러움 덜고... 근데 결국엔 그게 독이 돼. 재팬프린세스처럼 술 끊고 나서 더 자유로워지고, 진짜 쾌감 느끼는 거 보면... 와, 이게 진짜 성장이지. 너도 술 좀 줄여볼래? 맨정신으로 섹스할 때 오는 그 강렬함, 한 번 느껴보면 술 생각 안 날걸? 그녀 방송 들어가서 직접 봐. 술 없이도 얼마나 미친 듯이 뜨거운지... 진짜 소름 돋아. 오늘 밤부터 시작해보자. 기대돼 미치겠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