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경호국 요원이 미성년자와 섹스 채팅으로 10년형! 전 백악관 경호원 리 로버트 무어가 미성년 청소년과 부적절한 교제 및 은밀한 사진 공유 혐의로 체포됐어. 최근 법원에서 판결이 나왔고, 법에 따라 최대 10년 징역형을 받게 됐지.
경호원이 10대 소녀 행세하며 유혹했다
수사 결과, 무어는 지역 성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델라웨어 경찰관(당시 14세 소녀 행세 중)이랑 만났어. 그동안 은밀한 사진 주고받고 메신저로 대화했지. 얼마 후 정보 요원이 신원 확인하고 체포됐어.
작년 7월 산타클라라 검찰은 전 화학 교사 한 명을 상대로 미성년 청소년들과 수년간 은밀한 사진 교환 혐의로 기소했어. 그는 유명 포르노 여배우 행세하며 상대를 속여 자신의 은밀한 사진을 보내게 했지. 비슷한 수법에 9명이 걸려들었어.
야,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진짜 소름 돋지 않아? 미성년자와 은밀한 사진 공유가 얼마나 위험한 범죄인지, 또 얼마나 쉽게 저질러지는지 새삼 깨닫게 돼. 특히 유명한 직업 가진 사람이 저지르면 충격이 배가 되잖아. 백악관 경호원이라는 사람이 14세 행세한 상대랑 사진 주고받다 걸린 거, 영화 같아서 더 무섭네.
생각해봐, 성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소녀"랑 채팅하다가 사진 요구하고, 실제론 경찰이랑 대화 중이었던 거. 은밀한 사진 공유의 위험성, 한 번 보내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 sex criminal offense의 현실, 디지털 시대에선 증거가 남아 추적당하기 쉽지. 한국에서도 비슷한 사건 터질 때마다 "요즘 애들 조심해야겠다" 소리 나오는데, 어른들도 똑같아.
더 무서운 건 이런 범죄자들이 포르노 여배우 행세하며 미성년자 유혹하는 거야. "나 유명해" 하면서 속여 사진 받는 수법, 진짜 교활해. 9명이나 당했다니, 피해 규모가 어마어마하지. 미성년자와의 은밀한 사진 공유는 단순 장난이 아니라 중범죄야. 한국 법으로도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으로 무거운 처벌 받지.
이런 사건 보면서 느끼는 건, 온라인에서 만나는 사람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는 거야. 특히 사진 요구하거나 성적 대화 유도하면 100% 의심해야 해. sex chat with minor의 위험, 상대가 진짜 미성년자인지, 아니면 함정인지 모르잖아. 경찰이 미성년자 행세하는 경우도 많아. 실제로 한국 사이버수사대도 이런 함정 수사 자주 해.
한 번 지인 얘기 들었어. "온라인에서 예쁜 애 만났는데 사진 달래서 보냈대" 하면서. 다행히 미성년자 아니었지만, 만약 그랬으면 인생 끝장날 뻔했지. 은밀한 사진 공유 범죄의 후유증, 사회적 낙인부터 법적 처벌까지. 특히 공무원이나 경호원처럼 사회적 지위 있는 사람이면 더 치명적이지.
요즘 트렌드 보면 디지털 성범죄 증가 추세야. SNS, 데이트 앱, 채팅 플랫폼에서 미성년자 노리는 범죄자들 많아. 한국에서도 n번방 사건 이후로 법 강화됐지만, 여전히 일어나지. 범죄 예방하려면 교육부터 시작해야 해. "사진 한 장이 인생 바꿀 수 있어" 이런 메시지 제대로 전달돼야지.
마지막으로, 미성년자와 은밀한 사진 공유는 절대 용납 안 되는 범죄야. 상대가 "괜찮아" 해도, 법은 용서 안 해. 성적 호기심 때문에 순간 실수하면 평생 후회할 수 있어. "그냥 한 번 보내볼까?" 하는 생각이 가장 위험한 거지. 조심 또 조심해야 해, 특히 온라인에선.